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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날벼락' 한국 대표팀이 WBC 최약체라고? 美도 관심…원태인·오브라이언·안현민 핵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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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1 13:35

[뉴스]'날벼락' 한국 대표팀이 WBC 최약체라고? 美도 관심…원태인·오브라이언·안현민 핵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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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나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에 대해 미국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한국 대표팀은 국제 대회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지독한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서 이번 대회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2009 WBC에서 준우승을 끝으로 WBC에서 1라운드를 넘기지 못했다. 2023 WBC에서는 호주에게 패배하는 등 충격적인 결과를 내면서 비판의 중심이 됐다.

사실상 국제대회에서 '최약체'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2026 WBC도 한국 팀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일본 대표팀과 한 조에 속해있다. 대만 역시 강적으로 평가되며 한국이 패배했던 호주도 같은 조에 속했다. 2라운드 진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핵심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미국 월드베이스볼 네트워크는 11일(한국시각) 한국 WBC 대표팀의 주요 선수들을 소개했다. 원태인과 라일리 오브라이언, 안현민, 저메이 존스, 이정후 등이 거론됐다. 매체는 '우완 투수 원태인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 선발 자원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삼성 라이온즈 소속인 그는 2025년 KBO리그에서 커리어 하이인 166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24, 탈삼진 108개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원태인은 구위보다는 제구에 의존하는 유형'이라고 덧붙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브라이언도 주목받았다. 우완 투수 오브라이언은 WBC에서 한국의 마무리 투수를 맡을 예정이다. 구속이 크게 상승해 지난 시즌 평균 98마일(157.7㎞/h)을 뿌리는 투수로 진화했다. 그는 세인트루이스에서 48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06, 탈삼진 45개를 기록했다. 2023년 대회에서 불펜이 크게 흔들렸던 한국이다. 오브라이언은 이번 대회 확실한 마무리 옵션이 될 수 있다.

외야수 KT 위즈의 안현민은 대표팀 주요 공격 자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지난 시즌 타율 0.334, 출루율 0.448, 장타율 0.570, 22홈런, 80타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기대를 모으는 한국 타자 중 한 명으로 지명타자로 기용될 가능성이 있다.

존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의 2025시즌 좋은 활약을 보이며 한국 대표팀 로스터에 합류했다. 150타석에서 타율 0.287, 출루율 0.387, 장타율 0.550, 7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주로 플래툰으로 기용됐지만, 좌완 투수를 상대로 OPS 0.970을 기록했고, 우완 투수 상대로도 25타석에서 OPS 0.797로 경쟁력을 보였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플래툰 역할이었지만, 대표팀에서는 주전 우익수로 나설 전망이다.

이정후는 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중견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다소 기복 있는 시즌을 보냈다. 4월까지는 OPS 0.901을 기록했지만, 5월에 0.612, 6월 0.551로 하락했다. 후반기에는 반등에 성공해 OPS 0.759, 2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한국 타선의 선두타자로 공격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3루수는 김도영으로 로스터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라는 분석이 나왔다.

매체는 '김도영은 타율 0.347, 출루율 0.420, 장타율 0.6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기록하며 2024년 KBO MVP를 수상했던 기량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의 파워와 속도를 겸비한 능력은 타선 중심에 역동성을 더해준다'고 평가했다.

강우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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