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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어깨춤 장인 前 소노 외국선수 제일린 존슨→새 둥지 찾았다... 필리핀 팀과 계약 소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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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0 16:05
[뉴스]어깨춤 장인 前 소노 외국선수 제일린 존슨→새 둥지 찾았다... 필리핀 팀과 계약 소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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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존슨이 필리핀 팀과 계약을 맺었다.
필리핀 레인 오어 샤인 엘라스토 페인터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제일린 존슨의 영입을 발표했다.
존슨은 KBL 팬들에게 낯이 익은 선수다. 최근까지 고양 소노의 외국선수로 KBL 무대를 누볐던 센터이기 때문.
루이빌 대학 출신의 존슨은 NBA G-리그와 이스라엘, 대만, 튀르키예 등에서 경험을 쌓은 뒤 올 시즌 KBL 무대를 밟았다. 소노는 네이던 나이트의 뒤를 받치는 역할로 존슨을 낙점했다.
204cm의 신장에 112kg에 달하는 체중을 보유, 다부진 신체 조건과 함께 인사이드에서의 역할이 기대됐던 소노다. 여기에 특유의 흥이 넘치는 어깨춤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소노와의 동행이 길어지지는 않았다. KBL 정규시즌 35경기에 출전한 존슨은 평균 3.7점 2.9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고 소노가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를 영입하면서 한국을 떠나게 됐다. 그래도 마지막 경기까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좋은 인상과 함께 고별전을 치렀다.
KBL을 떠난 존슨은 필리핀 팀과의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레인 오어 샤인 엘라스토 페인터스에 합류한 존슨은 3월 개막 예정인 필리핀 커미셔너스컵에 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레인 오어 샤인은 지난 시즌 해당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던 팀이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