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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박 커리 빠진 GSW→55순위 출신 신데렐라 브라질 특급이 구했다! 결승 득점 앞세워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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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0 14:45

[뉴스]대박 커리 빠진 GSW→55순위 출신 신데렐라 브라질 특급이 구했다! 결승 득점 앞세워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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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멤피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114-113으로 승리했다.


스테픈 커리, 지미 버틀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결장한 골든스테이트. 잇몸 부대의 힘으로 승리를 따냈다. 드래프트 55순위 출신 '브라질 특급' 기 산토스가 16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베테랑 알 호포드(16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의 노련함도 빛났다.


자 모란트가 결장한 멤피스는 타이 제롬이 19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역전패를 기록했다. 맹활약을 펼친 제롬이 빠진 승부처에 공격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무너졌다.


1쿼터는 팽팽했다. 경기 초반 멤피스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10점 차까지 끌려갔던 골든스테이트지만 드레이먼드 그린의 3점슛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다른 선수들도 골고루 힘을 보태며 추격을 전개했다. 포지엠스키와 알 호포드가 활약하며 동점을 만든 골든스테이트는 32-32 동점으로 1쿼터를 끝냈다.


2쿼터 초반도 팽팽했다. 골든스테이트는 그린과 윌 리처드의 외곽포에 이어 펫 스펜서의 돌파 득점으로 근소 우위를 점했다.


허나 멤피스가 타이 제롬의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뺏었다. 리드를 내준 골든스테이트는 개리 페이튼 2세의 외곽포와 기 산토스의 덩크로 맞섰으나 공수 활약을 펼친 스카티 피펜 주니어에게 발목을 잡히며 57-65로 전반을 끝냈다.


3쿼터 들어 멤피스가 제롬, 타일러 헨드릭스,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의 득점으로 13점 차로 달아났다. 자마이 매샥과 자본 스몰의 3점슛으로 간격은 더 벌어졌다. 고전을 면치 못하던 골든스테이트. 그나마 점수 간격이 더 늘어나는 것을 막으며 85-98로 3쿼터를 끝냈다.


4쿼터에 접어든 골든스테이트는 드레이먼드 그린과 무디의 외곽포로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기 산토스의 득점으로 7점 차까지 따라갔던 골든스테이트는 중요한 시점에 턴오버가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멤피스도 턴오버가 쏟아지며 쉽게 승기를 잡지 못했다. 이를 놓치지 않은 골든스테이트는 산토스의 3점슛과 디앤써니 멜튼의 유로스텝을 활용한 속공 득점으로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무디의 돌파로 간격은 1점까지 줄었다.


골든스테이트의 승부처 집중력이 더 강했다. 집념의 리바운드를 따낸 베테랑 호포드였고 이 찬스를 산토스가 위닝 득점으로 연결였다. 이어진 멤피스의 공격이 실패로 돌아가며 골든스테이트가 극장 역전승을 연출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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