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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슴 군단 일원이 된 캠 토마스 “가능한 한 빨리 기여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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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0 06:20
[뉴스]사슴 군단 일원이 된 캠 토마스 “가능한 한 빨리 기여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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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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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가능한 빨리 팀에 기여를 하고 싶다.“
캠 토마스가 밀워키의 유니폼을 입었다. 브루클린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이어가던 토마스는 최근 브루클린과 작별한 후 곧바로 밀워키의 러브콜을 받았다.
토마스는 지난 2023-24시즌 22.5점을 기록하면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2024-25시즌에는 24.0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득점 외에는 장점이 없었던 토마스는 인정을 받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브루클린과의 재계약 협상 역시 난항을 겪었다.
이번 시즌에는 평균 15.6점에 그치고 있었던 토마스다. 부상 역시 꾸준히 발목을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번 시즌에도 24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결국 토마스는 브루클린과 이별했다. 시장에 나온 토마스는 밀워키와 새롭게 계약하면서 곧바로 새로운 팀을 찾았다.
밀워키와 계약한 토마스는 “밀워키가 나를 원해서 선택했다. 또한 그들은 나에게 몇 년 동안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기회가 결실을 맺게 되어서 기쁘다. 모두를 만나고 싶고, 알고 싶다. 가능한 한 빨리 팀에 기여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밀워키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제외한 나머지 부상자들은 대부분 복귀한 상황이다. 아데토쿤보가 복귀하고 토마스가 기대한 역할을 해낸다면 밀워키의 경쟁력은 한층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