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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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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0 01:20

[뉴스]“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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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이번 시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상 선수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엔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향후 한달간 결장한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각) 주중 뉴캐슬과의 정규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가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도기의 부상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뉴캐슬과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승점 29)은 리그 15위이고, 뉴캐슬(승점 33)은 리그 12위다.

그는 “불행하게도 우도기는 햄스트링을 다쳐 향후 4~5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우도기와 로메로를 제외한 지난 맨유전 출전 엔트리에 포함됐던 선수들은 출전 가능하다“고 말했다. 우도기는 이번 시즌 네 번째 부상이며, 이미 13경기에 결장했다. 주장 로메로는 직전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무모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아 향후 리그 4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로메로 결장은 토트넘에 치명적이다. 주장도 센터백 1옵션도 잃어버린 셈이다.

현재 토트넘의 부상자 리스트에는 케빈 단소, 벤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우도기(이상 수비수), 벤탄쿠르, 베리발, 쿠두스(이상 미드필더), 히샬리송(공격수) 등이 포함돼 있다. 메디슨과 쿨루셉스키가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한 건 오래된 얘기가 돼버렸다.

프랭크 감독은 맨유전에서 시즌 두 번째 레드카드를 받은 로메로에 대해 “그는 매일 성장하고 있는 '젊은 리더'다. 제가 서른살이었을 때 스스로 세상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리더십과 상황 이해도 면에서 지금 수준에 비하면 한참 부족했던 예를 들고 싶다. 열정과 공격성이 넘치는 선수는 때로 이런 상황을 겪기도 한다. 물론 로메로가 이를 통해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앞으로 더 나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등권 경쟁에 직면하게 된 것에 대해 “우리가 승리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번 뉴캐슬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좋은 팀을 상대로 맞이할 이 경기는 우리에게 훌륭한 기회다. 이것이 핵심이다. 뉴캐슬전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 순위를 끌어올리고 앞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현재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프랭크 감독은 잔류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많은 선수가 이탈한 상황이 팀에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맨유전에서도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구성했었고 경기 초반 30분 동안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뉴캐슬전 선수 구성에 대해 “두 명의 선수(징계 중인 로메로, 부상 중인 우도기)를 기용할 수 없지만, 제드 스펜스(수비수)가 복귀한다. 드라구신(센터백)도 복귀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역시 경쟁력 있는 팀을 구성할 것이며, 이후 더 많은 선수가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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