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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솔직히 실망스럽다" 모두가 혹평한 돈치치-AD 빅딜→결국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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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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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9 12:20

[뉴스]"솔직히 실망스럽다" 모두가 혹평한 돈치치-AD 빅딜→결국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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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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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노비츠키가 데이비스의 재이적에 아쉬움을 표했다.


댈러스 매버릭스 레전드 덕 노비츠키는 8일(이하 한국시간) 'NBA on Prime'에 출연해 앤써니 데이비스 트레이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댈러스는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데이비스를 워싱턴으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많은 이가 놀랐던 트레이드다. 데이비스의 이적 가능성은 계속해서 거론됐지만 워싱턴이 그를 데려갈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쉽지 않았다.


댈러스 팬들 입장에선 속이 쓰릴 수밖에 없다. 데이비스는 지난해 무려 루카 돈치치를 내주는 과정에서 데려온 선수다. 당시에는 우승을 위한 윈나우 노선을 그리며 그를 영입했지만 현재 팀 상황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혹평이 쏟아지며 우려가 많았고, 예상대로 댈러스는 트레이드의 명백한 패자가 됐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고 올 시즌 또한 서부 12위에 그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데이비스는 트레이드 이후 약 1년 동안 단 29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계속되는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결국 댈러스는 인저리 프론 빅맨 데이비스를 포기하고 리빌딩 노선을 택했다. 데이비스가 돈치치와의 트레이드 1년 만에 다시 팀을 옮기게 되면서 레이커스와 댈러스의 트레이드는 댈러스 입장에서 NBA 역사상 최악의 빅딜이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댈러스를 떠난 돈치치는 올 시즌 MVP 경쟁을 펼치며 펄펄 날고 있다.


이비스를 워싱턴으로 보내면서 댈러스는 1라운드 픽 2장과 2라운드 픽 3장을 받았다. 많은 걸 얻었다고 보긴 힘들지만 팀 내에서 계륵 같은 선수들도 같이 내보냈다는 점을 고려하면 불만족스럽기만 한 트레이드라고 보긴 어렵다. 제이든 하디와 디안젤로 러셀, 단테 엑섬도 팀을 떠났다.








댈러스의 전설 노비츠키도 이번 트레이드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렇지만 그는 데이비스가 댈러스에서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지 못한 채 특급 쿠퍼 플래그와 많은 경기에서 합을 맞추지 못하고 떠났다는 사실에 대해선 실망감을 드러냈다.


노비츠키는 “댈러스 팬들은 이번 트레이드에 만족할 거라고 생각한다. 팬들은 작년 루카 돈치치 트레이드 때 일어난 일을 떠올리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이 트레이드를 겉으로만 봤을 땐 드래프트 픽이나 선수 측면에서 얻은 게 많지 않다. 그렇지만 미래를 위한 재정적인 유연성을 위한 트레이드였다. 그리고 구단에 불리한 계약들을 정리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솔직히 좀 실망스럽다. 앤써니 데이비스와 쿠퍼 플래그가 함께 뛸 때 둘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 훌륭한 조합이었는데 이제 알 수 없게 됐다. 결국 지금 중요한 건 플래그를 중심으로 팀을 재건하고 젊은 선수들을 기용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는 것이다. 결국 댈러스는 쿠퍼 플래그와 그의 미래에 모든 걸 걸었고 그를 중심으로 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비츠키의 말처럼 댈러스는 앞으로 쿠퍼 플래그 위주의 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카이리 어빙이 복귀한 뒤 플래그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데이비스를 내보내고 새 판을 짠 댈러스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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