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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뷔전부터 미친 오버헤드킥! 역시 오현규“ 베식타스 이적 나흘 만에 황의조 팀 상대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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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9 09:30

[뉴스]“데뷔전부터 미친 오버헤드킥! 역시 오현규“ 베식타스 이적 나흘 만에 황의조 팀 상대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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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튀르키예 이스탄불 스타디움에 '오!(OH!)' 환호성이 울려퍼졌다.

'홍명보호 영건' 오현규(24)가 튀르키예 리그 베식타시 데뷔전에서 환상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경기, 0-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동점골까지 터뜨리며 2대2 무승부의 일등공신이 됐다.

지난 5일 이적료 1400만유로(약 241억원)에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나흘 만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날, 오현규의 활약은 눈부셨다. 0-2로 밀리던 후반 29분 특유의 날선 드리블로 상대의 파울을 유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오현규의 페널티킥을 오르쿤 쾨크취가 성공시키며 1-2. 추격전을 시작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후반 9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날아든 크로스를 이어받아 감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베식타스 팬들이 “오!“를 연호하며 뜨겁게 환호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전 국대 원톱 공격수 황의조와의 '코리안 더비'로도 화제가 됐다. 황의조도 전반 16분 도움을 기록했지만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특급 이적생' 오현규의 미친 활약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챙긴 베식타시는 승점 37(10승 7무 4패)로 리그 5위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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