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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리몸 극복 못 한 단테 액섬, 결국 워싱턴에서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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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9 06:20
[뉴스]유리몸 극복 못 한 단테 액섬, 결국 워싱턴에서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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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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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단테 액섬이 워싱턴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액섬은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에서 워싱턴으로 팀을 옮겼다. 그러나 워싱턴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액섬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액섬은 지난 201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유망주 출신이다. 그러나 NBA 무대에서는 좀처럼 적응하지 못했다. 유타와 클리블랜드를 거친 액섬은 평균 두 자릿수 득점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한 채 지난 2021-22시즌부터 NBA 무대를 떠났다.
이후 2시즌 동안 절치부심한 액섬은 2023-24시즌 댈러스의 유니폼을 입고 다시 NBA 무대로 돌아왔다. 이후 액섬은 댈러스에서 쏠쏠한 활약을 선보이면서 점차 자리를 잡았다. 복귀 첫 시즌 주로 벤치에서 나서며 7.8점 2.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024-25시즌에도 8.7점 2.8어시스트를 올렸다.
그러나 결국 부상이 액섬의 발목을 잡았다. 루키 시즌 82경기를 뛴 액섬은 이후 단 한 번도 70경기 이상 뛰지 못했다. 복귀 이후에도 각각 55경기, 20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번 시즌은 아예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한 채 시즌 아웃된 상태다.
이처럼 잦은 부상으로 인해 액섬은 결국 또 다시 자신의 자리를 잃었다. 앞으로도 액섬이 리그에서 새직장을 구할 수 있을 확률은 희박해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