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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조한진 향한 양동근 감독의 기대 "슛 기복만 줄인다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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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6:50
[뉴스]조한진 향한 양동근 감독의 기대 "슛 기복만 줄인다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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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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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울산, 성수민 명예기자] “슛 기복만 줄이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선수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8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4-65로 승리했다.
1쿼터 리바운드 싸움에서 14-2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현대모비스는 많은 손질로 한국가스공사의 공격을 저지했고, 공격에서는 조한진이 3점슛 5개를 꽂으며 활약한 결과 완승을 거뒀다.
양동근 감독은 “이겨서 기분이 좋다. 선수들이 타이밍 좋게 수비 변화에 맞춰서 들어가줬다. 수비 위치도 그렇고 오늘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상위팀이랑 할 때도 이런 경기력이 나와야 한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경기 전 양 감독은 조한진이 슛을 장착한다면 한 단계 더 레벨업할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그의 기대에 부응한 조한진은 이날 1쿼터부터 3점슛 2개로 출발했고, 현대모비스가 주춤할 때마다 3점을 꽂으며 놀라운 슛감을 보여줬다.
양 감독은 “경기 전에 말했듯이 슛에 대한 기복만 줄이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선수다. 리바운드도 다 들어가고, 가드 수비도 가능하며 가끔 외국 선수 수비도 한다. 오늘도 (조)한진이가 (샘조세프)벨란겔의 초반 기세를 잘 막아줬다. 공격도 오늘처럼만 하면 더 뛰어난 선수가 될 수 있다“라며 칭찬했다.
조한진과 더불어 이승현 또한 15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양 감독은 “이승현이기 때문에 턴오버를 5개나 한 것에 만족할 수 없다. 본인이 더 잘 알 것이다. 패스 미스는 결국 타이밍이기 때문에 줄일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래도 이승현이기에 믿는다“라며 이승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