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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패 위기 면했던 전희철 감독 "방패로 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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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6:40

[뉴스]연패 위기 면했던 전희철 감독 "방패로 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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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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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SK가 다시금 상승세를 노린다.


서울 SK 나이츠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4라운드에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7승을 거뒀던 SK는 5라운드 첫 경기에서 부산 KCC 이지스를 상대로 43점차 대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를 꺾고 연패 위기를 넘겼다. 현재 4위의 자리에서 최상위권을 추격 중인 SK 입장에서는 빠르게 상승세를 되찾는 게 중요하다.


경기 전 만난 전희철 감독은 이날 경기 포인트를 수비에 맞췄다.


“공격으로는 못 이긴다“라며 입을 연 전희철 감독은 “공격에서 자밀 워니가 25점 정도, 최근에 옵션을 늘려준 톨렌티노가 20점 정도 해준다고 생각하면 이 외의 선수들이 40점을 해줘야 80점대를 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선수 다음 옵션이 에디 다니엘과 오재현 정도인데 이 선수들은 아직 평균치가 없다. 그래서 이 선수들의 장점을 살리려면 결국 수비가 돼야 한다“라며 수비의 중요성을 거듭 말했다.


또한 “DB가 최근 평균 득점이 90점에 가깝다. 그 득점력을 70점 초반까지 떨어뜨려야 하는데, 이선 알바노와 헨리 엘런슨은 평균치들이 있다. 그나마 알바노가 우리랑할 때 어시스트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알바노 수비는 오재현이 선발로 나서 맡을 예정이다. 전 감독은 “오재현이 알바노 수비를 시작한다. 다니엘을 먼저 붙이기에는 아직 요령이 없어서 파울이 많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희철 감독은 “쉽지 않은 게임이 될 거다. 우리가 DB와 경기를 할 때 수비 지표는 나쁘지 않았다. 결국 방패로 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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