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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산 100승 거둔 김주성 감독 "선수들이 만들어준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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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6:35
[뉴스]통산 100승 거둔 김주성 감독 "선수들이 만들어준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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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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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김주성 감독과 DB는 성장 중이다.
원주 DB 프로미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5라운드 홈 경기에 나선다.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는 DB는 최상위권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이날 경기에 앞서 김주성 감독은 선수단에게 커피를 선물하며 100승을 기념하기도 했다.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지 세 시즌 째에 100번째 승리를 거둔 김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에 김주성 감독은 “선수들이 만들어 준 100승이다. 감독 3년차에 접어들었는데 배우면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선수들이 MZ세대도 있어서 선수들의 눈높이에 공감하며 맞춰가려고 하고 있다“라며 지도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봤다.
이날 만나는 SK에 대해서는 올 시즌 극적이었던 승부들을 돌아봤다. 김 감독은 “어제 삼성 전도 마찬가지고 경기력이 안 좋을 때는 턴오버나 패스게임이 되지 않아 무리한 공격을 하면서 쉬운 실점을 하게 된다. 그 부분에 대해 선수들과 계속 얘기하고 있다. 그래도 우리가 잘 됐던 플레이가 분명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하면 될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더불어 최근 강상재의 손목 부상으로 인한 이탈, 정효근 역시 감기 증세로 주말 백투백 경기를 쉬어가는 상황에서 젊은 포워드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이에 김주성 감독은 “이유진이 3번 선발로 나서면서 박인웅, 이정현 등까지 소화를 해줘야 한다. 이유진이 활동량을 좀 더 발휘했으면 한다. 오늘 경기 뿐만 아니라 경기 후 앞으로 훈련 때도 계속 얘기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어느 팀을 만나든 이선 알바노가 압박을 받는다. 스크린 플레이 등을 통해서 알바노가 쉽게 공을 잡게 하는 게 먼저다“라며 코트로 향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