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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연패 탈출 도전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의 아쉬움 "하나 때문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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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4:10

[뉴스]4연패 탈출 도전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의 아쉬움 "하나 때문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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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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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울산, 성수민 명예기자] “하나 때문에 진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8일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현재 두 팀 모두 연패에 빠진 상태. 현대모비스는 4연패, 한국가스공사는 6연패 중이다. 따라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날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하다.


양동근 감독은 “준비 과정은 똑같다. (베니)보트라이트를 처음 상대하는데 언제 외곽이 터질지 모르는 팀이라 힘들다. 이전 경기 또한 넘길 수 있는 분위기를 못 넘겨서 아쉬웠다. 하나 때문에 진다. 선수들이 흐름을 잡는 걸 어려워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경기의 경우 (알빈)톨렌티노에게 20점을 줬다. 패스나 스위치 타이밍 모두 이야기하고 연습하는데 준비한 것도 못한 채 상대의 슛이 터지면 이기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선 샘조세프 벨란겔에게 꾸준히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 평균 21.5점을 내줬고, 직전 맞대결인 1월 3일 4차전에선 32점을 맞았다. 이날 역시 벨란겔의 득점을 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 감독은 “우리와 하면 30점씩 넣더라. 슛이 안 들어가더라도 그 슛의 리바운드를 빼앗기면서 상대가 다시 쏘게 만들고 그게 들어가면서 많은 득점을 내줬다. 결국 리바운드 단속이 중요하다“라며 리바운드를 강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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