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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득점왕 욕심은 없다” 꾸준한 활약에도 겸손했던 이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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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7 19:00
[뉴스]“득점왕 욕심은 없다” 꾸준한 활약에도 겸손했던 이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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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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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이해란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9-55로 이겼다.
이해란은 이날 경기 36분 34초 출전하며 17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해란은 “일단은 경기에서 에너지로 승부를 봤다. 상대보다 저희가 에너지 레벨이 높았던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득점왕에 관한 질문에 이해란은 “욕심은 없다. 매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경기 한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고 차분히 대답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기세를 올리고 있다. 1위 하나은행과 2위 KB를 잡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해란은 “트랜지션 상황에서 속공 나가는 것이 많이 나오고 있다. 세트 오펜스보다 트랜지션으로 속공 득점을 해야 신이 나는 것 같다. 팀적으로 브레이크 때 그런 부분을 강조했다. 부상자들도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각자 책임감을 갖고 그런 부분을 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엔트리에 선발된 이해란. 대표팀에 대한 그녀의 생각은 어떨까?
이해란은 “지난 대표팀 소집 때는 휴가 중이었다. 이번에는 지난 소집 때보다 몸이 올라온 상태에서 손발만 맞추면 된다. 몸 상태는 괜찮다. 대표팀에서는 궂은 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