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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라운드 부진 털어낸 한승희 "힘든 시기에 최승태 코치님의 격려가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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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7 17:05

[뉴스]4라운드 부진 털어낸 한승희 "힘든 시기에 최승태 코치님의 격려가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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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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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최재완 명예기자] 한승희가 미친 슛감을 뽐내며 홈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1-7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승희는 22분 24초를 소화하며 14득점을 기록했다. 2쿼터에 투입되어 골밑 득점과 파울로 얻어낸 앤드원 자유투로 3점에 그치던 한승희는 4쿼터에 본인의 가치를 알렸다. 빅맨임에도 슛 터치가 좋은 한승희는 베이스라인에 위치하며 코트를 넓혔고 그에 따라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박지훈은 수비를 뚫어내며 상대 페인트 존을 활보하며 다녔다.


한승희는 묵묵히 자신의 슛 찬스를 기다렸고 외곽포를 터뜨렸다. 이는 단발성 외곽포가 아니었다. 한승희는 연속으로 3개의 외곽포를 꽂으며 팀에 큰 리드 폭을 가져옴과 동시에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특히 마지막에 던졌던 외곽포는 3점 라인을 밟아 2점으로 기록된 것이 아쉬웠다.


경기 후 한승희는 “오늘과 내일 연속해서 경기를 치른다. 백투백 첫게임 KCC를 잡고 시작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4쿼터 연속 득점 상황에 대해 한승희는 “4라운드 내내 슛을 넣었던 기억이 없다. 연습을 많이 해도, 하지 않아도 슛이 들어가지 않았다. 마음을 내려놓고 쏘려고 했다. 오늘은 첫 슛이 들어갈 때 슛이 가볍게 올라가고 득점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한승희는 본인이 언급한 4라운드 부진에 대해 “이러한 상황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할지 몰랐다. 화도 내보고 연습도 많이 했는데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는 중 최승태 코치님께서 오셔서 잘하고 있으니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격려해주셨다. 슛이 말을 듣지 않아도 수비로 충분히 팀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마음을 조금 비우려고 하고 더욱 열심히 했는데 코치님의 격려 덕에 잘 풀렸고 반환점이 된 것 같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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