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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끈질긴 수비로 상대 제압 유도훈 감독 "수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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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7 16:50
[뉴스]끈질긴 수비로 상대 제압 유도훈 감독 "수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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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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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최재완 명예기자] 정관장이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KCC를 눌렀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1-79로 승리했다.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경기 초반 수비가 흔들렸는데 교체 투입된 문유현, 박정웅, 표승빈 등 젊은 자원들이 분위기를 바꿔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속공을 많이 허용하고 우리는 속공을 많이 시도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유 감독은 “우리가 전반에 밀렸지만 3쿼터에 추격을 하고 4쿼터에 경기를 뒤집었던 것은 결국 수비였다. 오늘 경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농구에서 수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과 같이하는 것이다. 앞선의 가드들이 상대 허웅과 허훈을 집중적으로 막았는데 그때 수비를 도와준 다른 선수들의 공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 감독은 경기력이 좋았던 후반전에 활약한 선수를 구체적으로 칭찬했다.
유 감독은 “4쿼터에 한승희가 연속으로 득점하며 분위기를 탔다. 한승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슛뿐만 아니라 앞선의 수비를 도와줬다. 또, 3쿼터에 득점을 올려주며 발판을 마련해준 (조니) 오브라이언트도 잘해줬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 감독은 “선수들은 컨디션의 기복이 있을 수 있다. 그때 우리 팀에 고참 선수들이 좋은 역할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참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