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삼성 김효범 감독 “오늘 수비는 무조건 전투적으로”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02.07 16:15
[뉴스]삼성 김효범 감독 “오늘 수비는 무조건 전투적으로”
99
RKTV
02.07 16:15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이형빈 기자] “오늘 수비는 무조건 전투적으로 할 것이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7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DB 프로미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삼성은 현재 시즌 12승 25패로 리그 9위에 머물러 있다. 지난 1월 31일 KCC를 상대로 103점이나 실점하며 패한 데 이어 지난 5일 LG와의 홈 경기에서도 79-107로 대패를 당해 최근 수비 조직력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다.
삼성을 이끌고 있는 김효범 감독은 최근 두 경기에서 실점이 많았던 부분과 관련해 “정관장을 상대한 경기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KCC를 상대했을 때부터 힘이 빠지는 게 보였다.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보완했다. 오늘 수비는 단순하지만 무조건 전투적으로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삼성은 이날 손목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는 앤드류 니콜슨 없이 리그 2위 DB를 상대해야 한다. 이에 관해 김효범 감독은 “오늘 훈련 때 5대5를 했는데 컨디션이 괜찮아서 KCC 전부터는 니콜슨이 뛸 수 있을 것 같다. 케렘 칸터가 체력이 워낙 좋아서 40분 뛰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DB를 만난 경기에서 네 번 모두 패한 삼성이다. 김효범 감독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강상재가 3번으로 나오는 포워드 라인에 항상 밀렸던 것 같다. 이선 알바노를 수비에서 강하게 압박하고, 반대로 우리 가드들이 상대 압박 수비를 잘 이겨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