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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연승 노리는 DB 김주성 감독 “리바운드 후 속공이 잘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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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7 16:15
[뉴스]4연승 노리는 DB 김주성 감독 “리바운드 후 속공이 잘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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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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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형빈 기자] “리바운드 후에 속공이 잘 나와야 할 것 같다.“
원주 DB 프로미는 7일 잠실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DB는 올 시즌 삼성을 상대한 네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이번 시즌 DB가 상대 전적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팀은 삼성이 유일하다.
DB 김주성 감독은 삼성에 강했던 부분에 대해 “외곽슛이 좋은 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봉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전처럼 오늘도 리바운드 후에 속공이 잘 나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성 감독은 “오늘이 잠실체육관에서 하는 마지막 경기다. 챔프전 우승도 여기서 확정한 기억이 있고 대표팀 은퇴식도 여기서 해서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장소“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주성 감독은 “정효근이 감기 때문에 결장한다. 한 명이 돌아오면 한 명이 나가는 것 같다. 그래도 선수들이 한 번에 다 빠지지 않은 건 다행이지만 경기력에 영향이 조금은 있을 것 같다. 김보배도 무릎 쪽에 통증이 남아 있어서 조절을 잘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