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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상민 감독 "우리가 잘하는 공격적인 농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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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7 14:25
[뉴스]이상민 감독 "우리가 잘하는 공격적인 농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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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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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최재완 명예기자] KCC가 원정에서 정관장과 맞붙는다.
부산 KCC 이지스는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이상민 감독은 “창과 방패의 대결이 될 것이다. 우리가 정관장을 상대할 때 실점이 많았다. (허)웅이와 (허)훈이가 잘해주고 있다. 우리만의 농구를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감독은 “우리는 수비보다 공격이 특화된 팀이다. 득점이 상위권이어서 좋은데 실점도 많아서 상위권으로 알고 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감독은 최준용에 관한 정보도 전했다.
이 감독은 “최준용은 잘하면 3월에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D리그에서 운동을 하는데 50% 정도로 움직이면 괜찮다고 한다. 그 이상 끌어올리면 바로 무리가 오는 것 같다. 감독인 나도 답답하지만 선수 본인이 제일 답답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감독은 “(최)준용이가 선수들을 잡아주는 역할을 보여주곤 했는데 지금은 숀 롱, 허훈, 장재석 등의 선수들이 돌아가며 고루 선수단 분위기를 잡아준다“라고 칭찬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