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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쉽다 FA 대박 예약한 3점슛 41.7% 3&D에게 찾아온 시련... 부상으로 최소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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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7 06:20
[뉴스]아쉽다 FA 대박 예약한 3점슛 41.7% 3&D에게 찾아온 시련... 부상으로 최소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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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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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왓슨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덴버 너게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포워드 페이튼 왓슨이 직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4주 뒤에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덴버가 최근 3연패에 빠졌다. 지난 경기에선 뉴욕에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패했다.
아쉬운 패배보다 더 뼈아픈 소식은 부상자 발생이다. 페이튼 왓슨이 4쿼터 도중 부상을 당했고 적지 않은 기간 결장하게 됐다.
덴버는 올 시즌 지독한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팀의 절대적인 기둥 니콜라 요키치마저 꽤 긴 시간 결장을 필요로 하는 부상을 당해 위기를 맞이했던 덴버다.
하지만 덴버는 무너지지 않았다. 다른 자원들이 힘을 모아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이겨냈다. 페이튼 왓슨의 공도 상당히 컸다.
올 시즌 왓슨의 성장세는 리그 전체로 놓고봐도 눈에 띄는 수준이다. 평균 14.9점에 4.9리바운드 2.0어시스트 1.2블록 1.0스틸을 기록했고 3점슛 성공률은 무려 41.7%에 달한다. 리그 최정상급 3&D에 가까운 스탯이다.
특히 1월에는 평균 21.9점에 3점슛 성공률 46.2%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올해 여름 FA 대박은 이미 따놓은 당상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왓슨에게 악재가 찾아왔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4주 동안 결장하게 된 것이다.
이제야 요키치가 돌아왔지만 애런 고든과 캠 존슨이 여전히 결장 중인 덴버다. 여기에 왓슨까지 이탈하게 되면서 윙 뎁스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리고 있는 덴버지만 시즌 내내 부상 때문에 완전체로 경기를 치르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