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전희철 감독 "낙현-영준 부재, 오펜스 조정 시작했다"
조회 6회
|
댓글 0건
99
RKTV
02.06 19:15
[뉴스]전희철 감독 "낙현-영준 부재, 오펜스 조정 시작했다"
99
RKTV
02.06 19:15
6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이동환 기자] SK가 부상 병동 속에서 승리를 노린다.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5라운드 맞대결이 열린다.
가파른 상승세를 타던 SK가 부상 이슈에 가로막혔다. 안영준, 오재현에 이어 이번엔 김낙현이 손목 골절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행히 오재현이 이날 경기에서 전격 복귀한다. 그러나 지난 2일 KCC전에서 43점 차 대패를 당하는 등 분위기가 다소 침체돼 있다.
전희철 감독은 “요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고 농담을 건넨 뒤 “낙현이가 빠졌고 영준이도 없다. 공격에서 수치로 보면 25점 정도가 빠졌다. 오펜스에서 조정을 하고 있다. 톨렌티노 쪽으로 무게를 두는 방향성을 가져가기 시작했다. 오늘은 얼마나 준비한 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 그렇게 가야 한다. 선수들이 잘 실행해줬으면 좋겠다. 공격에서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라고 했다.
올 시즌 현대모비스 상대로 1승 3패 열세에 놓여 있는 SK다.
전 감독은 “모비스가 우리를 상대하면 전체적인 기록이 높게 나온다. 모비스가 추구하는 방향이 있는데 그쪽을 못 막으면 다른 쪽에서 찬스가 난다. 오늘은 전반 수비를 보고 스위치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