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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연승 신바람, 상승세 타고 있는 KB... 김완수 감독 "시즌 끝날 때까지 부상 없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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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6 18:30
[뉴스]5연승 신바람, 상승세 타고 있는 KB... 김완수 감독 "시즌 끝날 때까지 부상 없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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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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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청주, 김혁 기자] KB가 6연승에 도전한다.
청주 KB스타즈는 6일 청주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 맞대결을 펼친다.
2위 KB는 최근 6연승의 신바람 농구를 펼치고 있다. 선두 하나은행과의 격차는 1.0경기까지 좁혀졌다.
김완수 감독은 “시즌 들어가기 전에 외부에서도 (박)지수가 돌아왔으니 절대 1강이나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실질적으로 1강 예상이 맞긴 했지만 내부적으로 나나 코칭스태프 생각은 초반에 쉽진 않을 수도 있다고 봤다. 지수가 있을 때랑 시스템에 변화도 있었고 개막 전에 지수가 부상으로 인해서 복귀한지 얼마 안 됐고 다시 신우신염으로 빠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1위 욕심보다는 부상보다는 지수가 돌아왔을 때 어떻게 합을 맞출지 생각했다. 다른 선수들도 이전 시즌에 나름대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팀원들이 조화롭게 맞아가는 시간도 필요했다. 1강이라는 평가에 부담 아닌 부담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해줬다. 가장 중요한 건 시즌 끝날 때까지 부상 없이 계속 맞춰가야 한다. KB의 색깔이 더 짙게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상대인 우리은행은 핵심인 오니즈카 아야노가 결장 예정이다.
김완수 감독은 “상대가 오니즈카 아야노가 결장해서 이런 경기가 더 부담이 될 수 있다. 가장 걱정스러운 건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힘들었던 일정을 잘 버텼는데 쉬고 나서 느슨해지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초반에 집중하고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이명관이 있고 좋은 선수들이 많은 팀“이라고 말했다.
5연승 중인 가운데 더 좋아졌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엔 “팀원들이 서로 간의 팀워크, 신뢰가 더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도 너무 잘해주고 있다. 기술적으로나 수비적으로나 지도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다. 어려운 경기를 했을 때 하나로 모일 수 있는 끈끈함과 팀원들을 향한 신뢰가 더 단단해지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