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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황당 이런 최악의 진상이 있나→갑자기 마스코트를 왜 밀쳐? 눈살 찌푸리게 하는 LAL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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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6 00:10
[뉴스]황당 이런 최악의 진상이 있나→갑자기 마스코트를 왜 밀쳐? 눈살 찌푸리게 하는 LAL 센터
99
RKTV
02.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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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헤이즈가 논란의 행동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NBA는 5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잭슨 헤이즈에게 한 경기 출전 정지 및 무급 징계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운동 능력이 넘치는 센터 헤이즈는 레이커스의 핵심 벤치 자원 중 한 명이다.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활약을 펼치며 디안드레 에이튼이 부진할 땐 클러치 라인업에도 포함되며 팀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헤이즈는 최근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월 31일 워싱턴 원정 경기에서 헤이즈가 어이 없는 기행을 벌인 것이다.
보통 홈 팀의 선수 소개 시간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관중의 눈을 즐겁게 한다. 구단 이벤트 관련 팀이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간이기도 하다.
헤이즈가 이러한 선수 소개 시간에 재를 뿌리는 최악의 행동을 보였다. 자칫하면 사람이 크게 다칠 뻔했다.
상황은 이렇다. 선수 소개 퍼포먼스에 맞춰 코트 위를 달리던 워싱턴 구단 마스코트를 헤이즈가 고의적으로 밀쳤다. 달려가다가 뜬금 없이 헤이즈에게 봉변을 당한 마스코트는 옆에서 달려가던 치어리더와 충돌한 뒤 넘어졌다.
큰 부상이 나올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의 마스코트나 치어리더가 다치는 일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 헤이즈의 기행에 팬들의 민심은 긍정적일 수 없다.
NBA 사무국은 헤이즈에게 출전 정지 징계 철퇴를 내렸다. 이 여파로 헤이즈는 6일 열리는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헤이즈가 좋지 않은 이슈에 휘말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는 가정 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난동을 벌이다가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된 바 있다. 당시 관련 영상이 현지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고 헤이즈는 이 사건으로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등을 선고받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