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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조상현 감독 "2점 싸움으로 가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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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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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5 20:10

[뉴스]조상현 감독 "2점 싸움으로 가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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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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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LG가 삼성과 맞붙는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조상현 감독은 “(앤드류) 니콜슨이 뛰지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삼성의 경기력이 약한 것은 아니다. (케렘) 칸터가 뛰었을 때 유기적인 플레이가 많이 나왔기에 그에 맞춘 수비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공격에 관해 조 감독은 “템포를 올려서 슈터의 기회를 많이 창출하자고 했다. 또 상대가 외국 선수가 1명만 출전할 수 있기에 2점 싸움을 많이 하려고 한다. 단순히 포스트 업뿐만 아니라 (마이클) 에릭과 (아셈) 마레이를 활용한 하이-로우 게임도 많이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 감독은 “삼성은 외곽을 많이 쏘는 팀인데 단순히 상대의 외곽 성공률을 낮추려고 하는 것보다 3점의 시도 횟수 자체를 줄이려고 한다. 또 칸터가 탑에 위치하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잘 해주기에 국내 선수를 붙여서 수비하고, 그때 마레이에게 골밑을 맡길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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