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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니콜슨 결장 김효범 감독 "칸터가 이른 시간 파울 트러블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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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5 19:00
[뉴스]니콜슨 결장 김효범 감독 "칸터가 이른 시간 파울 트러블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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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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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이 홈에서 LG를 상대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김효범 감독은 “(앤드류) 니콜슨이 관절염으로 결장한다. 병원 진료 이후 나아지는 부분이 있으면 데이 투 데이(Day-to-Day) 상태로 보려고 했는데 훈련 중 본인이 힘들다고 했다. 오른쪽 손목이기에 슛을 쏘기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그러므로 (케렘) 칸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칸터가 투입됐을 때 유기적인 플레이가 나왔고, 칸터는 40분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다만 외국 선수가 1명이기에 파울 트러블을 유의해야 한다. 칸터에게 무의미한 파울을 하지 말자고 얘기했고 리바운드 경합을 하되 첫 번째 리바운드 찬스를 놓치면 무리하게 두 번째 리바운드 경합 또는 스틸에 참여하지 말라고 주문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상대 슈터에 대한 컨테스트를 끝까지 주문했다. 수비 로테이션 과정에서 자기 수비를 놓쳐 상대가 슛을 올라가려고 할 때 거리가 멀더라도 끝까지 손을 들어주는 것이 좋다. 놓쳤다고 생각해서 포기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영향을 주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