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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D리그] 김준환-박성재 맹폭 KT, 정관장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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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5 17:35
[뉴스][D리그] 김준환-박성재 맹폭 KT, 정관장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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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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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KT가 정관장에 완승을 거뒀다.
수원 KT 소닉붐은 5일 경희대 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92-5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 9승 1패를 기록한 KT는 2위 상무와의 격차를 0.5경기로 다시 벌렸다. 연승 도전에 실패한 정관장은 4승 4패를 기록하며 5위에 머물렀다.
KT는 김준환이 3점슛 3개 포함 21점, 박성재가 3점슛 2개 포함 18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두원도 16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정관장은 김세창이 3점슛 3개 포함 20점, 박찬호가 13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2쿼터부터 벌어진 격차를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
1쿼터까지 팽팽하던 경기는 2쿼터 들어 KT로 급격히 름이 넘어왔다. 정관장의 슈팅 난조가 계속됐고, 그 사이 KT가 고찬혁, 이현석의 3점포로 리드를 벌려갔다. KT가 42-31로 앞서며 전반 종료.
후반에도 경기 흐름은 KT 쪽이었다. KT는 3쿼터 들어 이두원과 김준환이 정관장의 인사이드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득점을 쌓아갔다. 반면 정관장은 KT의 수비에 틀어막혀 여전히 공격이 지지부진했다.
66-46으로 20점 차 리드를 잡은 KT는 4쿼터에도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가며 30점 차가 넘는 리드를 잡았고, 경기는 결국 KT의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