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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돈치치 팔고 데려오더니…’ 댈러스, 앤써니 데이비스 1시즌 만에 또 트레이드… 워싱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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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5 11:40
[뉴스]‘돈치치 팔고 데려오더니…’ 댈러스, 앤써니 데이비스 1시즌 만에 또 트레이드… 워싱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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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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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앤써니 데이비스가 또 다시 팀을 옮겼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와 워싱턴의 트레이드 소식을 보도했다.
댈러스에서는 앤써니 데이비스가 팀을 옮긴다. 지난 시즌 도중 루카 돈치치의 충격적인 트레이드 대상자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었던 데이비스는 팀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잦은 부상으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현재도 부상으로 결장을 이어오고 있는 데이비스는 댈러스에서 고작 29경기 만을 뛴 후 팀을 옮기게 됐다.
데이비스와 함께 제이든 하디와 디안젤로 러셀, 단테 액섬 역시 워싱턴으로 향한다. 대신 댈러스는 크리스 미들턴과 AJ 존슨, 말라아키 브랜햄, 마빈 베글리 3세와 함께 2장의 1라운드 지명권과 3장의 2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댈러스가 받는 1라운드 지명권을 2026년의 오클라호마시티 픽, 그리고 2030년의 골든스테이트 픽이다. 골든스테이트 픽은 보호 조항이 걸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라운드 픽은 2026년의 피닉스, 2027년의 시카고, 2029년의 휴스턴 픽을 받는 댈러스다. 결론적으로 댈러스는 돈치치라는 역대급 프랜차이즈 스타를 내보내면서 그다지 건진 것이 없는 수준이 됐다.
최근 트레이 영을 영입했던 워싱턴은 데이비스까지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확실한 원투펀치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둘 모두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이들이 건강을 회복하면 워싱턴 역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