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30점 폭발’ 소노 이정현 “모두가 중요한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조회 5회
|
댓글 0건
99
RKTV
02.04 22:10
[뉴스]‘30점 폭발’ 소노 이정현 “모두가 중요한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99
RKTV
02.04 22:10
5
조회수
0
댓글

[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모두가 중요한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5-89로 이겼다. 이날 이정현은 30점 8어시스트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현은 “선수들 모두가 중요한 경기라고 알고 있었다. 초반부터 강한 에너지가 많이 나왔다. 3쿼터 쯤에 큰 위기가 있었지만 잘 이겨내면서 한 단계 더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승리소감을 밝혔다.
허웅의 매치업으로 나섰던 이정현이다. 두 선수는 1쿼터부터 나란히 14점을 기록하면서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쳤다.
이정현은 “(허)웅이 형이 지난 경기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초반에 강하게 압박을 하면서 하려고 했다. 그걸 너무 자연스럽게 이겨내는 것 같았다. 그런 부분에서 많이 아쉬웠다. 막아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다. 그런 부분이 저에게도 강한 자극이 됐다. 오늘 경기의 중요성을 모두가 알고 있었기에 그 어떤 경기보다 오늘 경기에서 강한 에너지가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4쿼터 초반 허훈의 5반칙 퇴장을 이끌어내기도 했던 이정현이다.
이정현은 “(허)훈이 형이 4파울인 것은 알고 있었다. 저를 강하게 압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기회가 오면 파울을 만들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훈이 형의 경기력이 워낙 좋았다. 훈이 형이 나가면서 상대 밸런스가 흐트러진 것이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