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로켓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로켓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난타전 속 승리’ 소노 손창환 감독 “이겨내준 선수들, 고맙다”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4 21:40

[뉴스]‘난타전 속 승리’ 소노 손창환 감독 “이겨내준 선수들, 고맙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4 21:40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이겨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5-89로 이겼다. 소노는 16승 22패로 7위를 유지했다.


손창환 감독은 “3쿼터에 턴오버가 너무 많이 나왔다. 숨어다니고 피해다니고 했는데 그걸 이겨내고 승리를 가져온 것을 칭찬하고 싶다. 우리가 준비한 것이 잘 안됐다. 그럼에도 선수들이 이겨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이재도가 경기 막판 승리를 결정짓는 3점슛을 터뜨렸다.


손 감독은 “가드 라인에서는 공격적인 선수가 이정현과 이재도 뿐이다. 최근에 같이 많이 쓰고 있다. 결정적인 슛을 넣어줘서 고맙다. 그래도 아직은 좀 더 올라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케빈 켐바오가 18점을 기록했지만 6개의 턴오버를 범한 것은 아쉬웠다.


손 감독은 “켐바오의 잘못이라기 보다 이정현이나 이재도가 받아줘야 한다. 맡겨놓고 도망가는 플레이를 했다. 그 부분이 3쿼터에 역전 당한 큰 이유다. 다시 극복해줘서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승리로 6강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린 소노다.


손 감독은 “지금 당장 윗 팀들과의 승차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우리 농구를 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다보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까 한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