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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상윤 감독 "직전 경기 패배는 감독의 책임,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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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4 19:55
[뉴스]하상윤 감독 "직전 경기 패배는 감독의 책임,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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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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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생명이 홈에서 하나은행을 상대한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4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하상윤 감독은 “직전 경기에서 아쉬운 경기력이 나왔다. 나도 그러한 경험이 처음이라 경기 중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게임도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다. 선수들이 기가 죽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러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하 감독의 말대로 삼성생명은 지난 1월 31일 우리은행에 33점 차 패배를 당했다. 해당 경기 이전 3연승을 달렸던 삼성생명이었기에 패배는 더욱 뼈아프게 다가왔을 것이다.
이에 관해 하 감독은 “잃은 것이 많다. 연승 기간에 분위기를 잘 탔었는데 그 좋았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해서 아쉽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 패배로 인해 감독인 나도 많이 배웠다. 사실 감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좋지 못한 흐름으로 이어질 때 감독이 선수들을 잡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전반적으로 아쉬우면서도 많이 배운 경기였다“라고 돌아봤다.
한편 이날 삼성생명은 윤예빈과 가와무라 미유키가 부상으로 결장할 예정이다.
하 감독은 “(윤)예빈이는 아침까지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경기 앞두고 몇 시간 전에 무릎이 좋지 않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받았다. 가와무라는 허리 쪽에 통증이 있어 며칠간 운동을 하지 못했다. 최근 (이)주연이가 잘해주고 있다. 에너지를 발산시켜줬기에 다른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흘러갔다. 주연이뿐만 아니라 경기에 나설 여러 선수가 잘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