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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6강 위한 사생결단’ 손창환 감독 “다음 경기는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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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4 19:00

[뉴스]‘6강 위한 사생결단’ 손창환 감독 “다음 경기는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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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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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다음 경기는 없다고 생각하자고 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소노에 경사가 전해졌다. 루키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강지훈이 대표팀에 발탁됐다.


손창환 감독은 “축하할 일이다. 그거에 대해서 아직 이야기를 못했다. 우선은 오늘 경기에 집중하라고 했다. 경기 전에 그런걸로 심리변동이 있으면 안 된다. 큰 무대에 가면 견문을 넓힐 수있다. 많은걸 배워왔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허웅의 컨디션이 절정이다. 당연히 핵심 경계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손 감독은 “SK전을 보니까 어떻게 막아야하지 싶었다. 수비를 준비했고 수비가 먹히면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싶다. 다른 쪽으로 주자고 했다. (허)웅이는 (이)정현이가 맡는다. 에이스대 에이스로 붙어보라고 했다. 주변에서 도와주려고 한다“고 경계했다.


6강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중요한 한 판이다.


손 감독은 “수비에서 열심히 준비했다. 체력이 뒷받침될지는 모르겠다. 되면 끝까지 밀어봐야 한다.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다. 선수들에게 다음 경기는 없다고 생각하고 쏟아붓자고 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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