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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일 5경기’ 일정의 끝, 좋은 마무리를 원하는 KB 김완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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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2 19:05
[뉴스]‘10일 5경기’ 일정의 끝, 좋은 마무리를 원하는 KB 김완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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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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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청주, 김민우 명예기자] 선두 탈환을 노리는 KB가 5연승에 도전한다.
청주 KB스타즈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KB(13승 7패)는 현재 리그 2위에 올라있다. 최근 10일 5경기라는 어려운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4연승을 달리며 성공적으로 4라운드를 마쳤다. 이제 목표는 선두 탈환이다.
김완수 감독은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도 힘들다. 집중력 있게 해달라고 했다. BNK도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팀이다. 쉽게 넘어갈 수 있는 팀이 없다. 기본적인 움직임이나 수비를 요청했다. (안)혜지도 언제든지 터질 수 있고 (이)소희가 워낙 좋다. 계속 연전을 치러서 같은 얘기를 선수들 한테 하는 것 같아서 따로 많은 얘기는 안 했다“고 말했다.
5경기를 10일간 치르는 어려운 일정의 마지막이 이날 경기이다. 김완수 감독은 팀의 구성원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을까?
김 감독은 “선수들이 제일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스태프들도 힘들었을 것이다. 컨디셔닝 파트나 매니저들이나 의무팀이 정말 힘들었다. 선수들은 쉴 수 있지만 스태프들이나 코치들이 많이 못 쉬었다. 오늘 경기 끝나면 휴식을 부여할 것이다. 승리하고 편한 마음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이 이후에 다시 7일 동안 3경기다. 일정 사이 텀이 3일 밖에 없어서 많이 못 쉰다. 오늘 이겨야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리프레시 된다. 이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완수 감독은 이날 최근 폼이 좋은 이소희를 허예은이 맡는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이소희는) 허예은이 맡는다. (허)예은이가 그래도 수비가 좋다. 코칭스태프 회의에서 나온 결론이다. 소희 같은 경우는 BNK의 스코어러다. 그래서 예은이가 맡는다. 사카이 사라가 안혜지를 수비하고 이채은이 김소니아를 맡는다. 수비에서 어느 정도 우위를 가져가야 공격도 풀린다. 선수들에게 수비를 강조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