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로켓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로켓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무릎 부어오른 상태" 가스공사 캡틴 정성우, 부상 경과 지켜보고 출전 여부 결정→천만다행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2 17:10

[뉴스]"무릎 부어오른 상태" 가스공사 캡틴 정성우, 부상 경과 지켜보고 출전 여부 결정→천만다행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2 17:10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천만다행으로 정성우와 신주영이 큰 부상까지는 피한 것으로 보인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맞대결에서 62-80으로 패했다.


가스공사가 6연패에 빠졌다. 최근 2차 연장 패배를 기록하는 등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던 가스공사. 이날 경기는 3쿼터 중반까지 근소한 리드를 가져가다가 이후에 급격하게 무너지며 연패를 끊지 못했다.


경기 후 강혁 감독은 “패턴이나 다른 부분으로 잡아줬어야 하는데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팬들에게도 연패가 길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반성한 뒤 “쉬는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빨리 연패를 끊고 시즌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걱정이 컸던 것은 선수들의 부상이 나왔다는 점이었다. 이미 김국찬이 부상 여파로 이날 경기에 합류하지 못하고 대구에서 따로 재활에 매진한 가스공사. 이날 경기에서 두 명의 부상자가 더 나왔다. 강 감독은 경기 후 “신주영과 정성우는 대구로 내려가서 병원 진단을 받아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신주영은 3쿼터 도중 코너에서 골밑 돌파를 시도해 득점을 올리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한 뒤 착지하는 과정에서 큰 통증을 느꼈다. 다시 일어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 신주영은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떠났다.


불행 중 다행으로 신주영은 큰 부상까진 아닌 것으로 보인다. 가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신주영은 단순 타박상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주장 정성우도 무릎 부상으로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가스공사의 다음 경기는 8일 울산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의 경기로 그래도 꽤 긴 텀이 있는 상황. 정성우는 일단 휴식을 취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정성우의 상태에 대해 “무릎 타박으로 부상 부위가 부어올랐다. 이번 주는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 경과를 확인하고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