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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다행이다 소노 핵심 수비수 최승욱, 큰 부상 피했다 "인대나 근육 손상 없어"→KCC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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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2 16:40
[뉴스]다행이다 소노 핵심 수비수 최승욱, 큰 부상 피했다 "인대나 근육 손상 없어"→KCC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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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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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최승욱이 큰 부상을 피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0-62로 승리했다.
소노는 전날 SK와의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지만 가스공사를 잡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최근 4경기 3승 1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들이다.
다만 우려되는 사항도 있었다. 주전 윙 자원 최승욱이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것.
최승욱은 소노의 핵심 수비수로서 주로 상대의 에이스급 선수를 전담 마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올 시즌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긴 평균 26분 25초를 뛰고 있을 정도로 팀 내 비중이 상당히 큰 상황.
다행히 최승욱은 2일 검진 결과 큰 부상까지는 피한 것으로 보인다. 소노 관계자에 따르면 최승욱은 오른쪽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인대나 근육 쪽에 손상이 없다.
6강 싸움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4일 KCC와의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전에 부상을 당했던 부위로 약간의 통증이 남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만약 최승욱이 KCC와의 경기까지 결장한다면 김진유, 조은후 등의 역할이 중요할 전망이다. 가스공사 전에는 최승욱 대신 김진유가 선발로 나선 바 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