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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충격 또 충격! 이렇게 잘하는데 안 뽑혀? 현지 매체 선정 올스타 탈락 선수 1위→사령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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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2 12:30

[뉴스]충격 또 충격! 이렇게 잘하는데 안 뽑혀? 현지 매체 선정 올스타 탈락 선수 1위→사령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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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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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레너드의 올스타 탈락을 두고 놀라움을 표하는 시선이 많다.


NBA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2월 16일 열리는 2026 NBA 올스타전에 출전할 리저브 명단을 발표했다.


슈퍼스타들이 출격하는 NBA 올스타전은 별들의 축제로 불린다. 올스타 선정 자체가 선수 커리어에 있어서 상당한 자부심이 된다.


올해 올스타전 역시 상당한 이름값 속에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르브론 제임스의 22년 연속 올스타 선정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도 올스타전에 초대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는 선수들도 있다. 올해는 카와이 레너드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레너드의 최근 활약은 경이롭다. 11월 말부터 이날 열린 피닉스와의 경기까지 무려 27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기록하는 꾸준한 퍼포먼스를 발휘하고 있다.








최악의 부진에 시달리며 고전을 면치 못하던 클리퍼스는 레너드의 활약에 힘입어 극적 반등에 성공했다. 순위는 서부 컨퍼런스 10위지만 아무도 방심할 수 없는 상대가 됐다.


그렇지만 올스타 선정에선 외면을 당했다. 더군다나 이번 올스타전이 클리퍼스의 홈인 인튜이트 돔에서 열림에도 레너드는 올스타로 선정되지 못했다. 많은 이가 레너드의 올스타 탈락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현지 매체 '디 애슬레틱'은 올스타 탈락 선수 TOP 10을 2일 발표했는데, 클리퍼스 선수가 3위 안에 둘이나 있다. 레너드가 1위를 기록했고 제임스 하든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에는 휴스턴의 알퍼렌 센군이 선정됐다.


디 애슬레틱은 레너드의 1위 선정 이유에 대해 “출전 시간 대비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13경기에 결장했지만 출전했을 때 전성기 시절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평균 27.7점을 올리고 있는데 그의 평균 득점이 이보다 높았던 적은 없다. 니콜라 요키치만이 카와이 레너드보다 적은 경기에 출전하면서 더 높은 승리 기여도를 기록했다“고 이야기했다.








레너드의 탈락에 클리퍼스의 사령탑 터런 루 감독도 강력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레너드가 6주 동안 최고의 NBA 선수였다고 어필했다.


루 감독은 “선발된 모든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 그들 모두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한 뒤 “그렇지만 카와이 레너드가 내 생각에는 지난 6주 동안 최고의 선수였다. 팀을 지금 위치에 오르게 한 레너드의 활약을 생각하면 그가 올스타에서 제외되는 걸 보는 것은 정말 안타까웠다“고 감정을 표했다.


인튜이트 돔 개장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올스타전. 하지만 레너드와 하든이라는 걸출한 스타급 선수들을 보유한 클리퍼스가 한 명의 올스타도 배출하지 못한 것은 상당한 이변이다. 이변이 없다면 클리퍼스 팬들은 씁쓸한 미소와 함께 올스타전을 바라보게 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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