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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잘하고 있어" 주춤했던 소노의 전반→그럼에도 손창환 감독이 채찍 대신 당근 꺼낸 이유는?

조회 6|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01 18:55

[뉴스]"잘하고 있어" 주춤했던 소노의 전반→그럼에도 손창환 감독이 채찍 대신 당근 꺼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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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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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혁 기자] 소노가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0-62로 승리했다.


전날 SK와의 경기에서 패했던 소노가 가스공사를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후반에 완전히 주도권을 잡으며 완승을 거뒀다.


손창환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분위기를 바꿔주고 선수들이 잘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전반 28점에 그쳤던 소노지만 후반에 52점을 기록했다.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대승을 챙길 수 있었다.


손 감독은 “전반에 공격이 안 됐던 이유는 플레이는 나쁘지 않았지만 슛이 들어가지 않았다. 라커룸에서 경기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슛이 안 터졌을 뿐, 언제든 확률이 나올 꺼니까 걱정하지 말고 수비를 이렇게만 하자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잘 풀렸다. 답답한 흐름이 있었지만 이재도와 이정현을 같이 쓰면서 흐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도의 경우 이정현과 같이 뛰면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냈고 기다렸던 3점포도 4쿼터에 터졌다. 아직 기대치에 미치는 퍼포먼스라고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경기다.


이재도의 반등과 관련된 질문에 손 감독은 “아직은 멀었다. 이재도를 기억하는 분들은 어떤 선수인지 다들 아실 것이다. 상대가 2차 연장 여파로 후반에 몸이 무거워진 모습이 보여서 작전 타임을 아끼기도 했다. 선수들이 잘 밀어붙여줘서 이길 수 있었다“고 짚었다.


2번째 경기를 치른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도 높이에서 위력을 발휘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손 감독은 “보이는 그대로라 다행스럽다. 더 손발을 맞춰가야 한다. 일단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며 격려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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