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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패배보다 뼈아픈 부상자 속출... 정성우-신주영 부상 나온 강혁 감독 "병원 진단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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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1 18:50
[뉴스]패배보다 뼈아픈 부상자 속출... 정성우-신주영 부상 나온 강혁 감독 "병원 진단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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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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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혁 기자] 가스공사가 고양 원정에서 완패를 당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맞대결에서 62-80으로 패했다.
가스공사가 6연패에 빠졌다. 전반까지는 근소하게 리드를 가져가며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에 폭발한 이정현을 제어하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강혁 감독은 “선수들이 연장 치르고 왔는데 전반에는 약속대로 수비가 잘 됐다. 약속된 수비나 공격이 됐는데 3쿼터가 시작되면서 약속된 수비가 무너졌다. 내가 빨리 교체를 가져갔어야 하는데 흐름을 끊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대보다 중요한 시점에 득점하는 부분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잡아줘야 하는 게 수비를 통해서 풀어야 하는데 상대에게 득점을 허용하니까 공격에서 급한 모습이 나와서 성공률이 떨어졌다. 헤쳐나가는 부분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짚었다.
이어 “내가 패턴이나 다른 부분으로 잡아줬어야 하는데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팬들에게도 연패가 길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쉬는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빨리 연패를 끊고 시즌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경기 도중 부상자들이 나온 점이 더 우려스럽다. 신주영과 정성우의 부상이 있었다.
강혁 감독은 “신주영과 정성우는 대구로 내려가서 병원 진단을 받아야 할 것 같다. 양우혁도 손가락이 좋지 않은 상황이고 베니 보트라이트도 무릎이 불편한 부분이 있다. 다른 팀도 마찬가지로 부상자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선수들도 많이 아픈 상황인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선수들과 내가 잘 헤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더 긍정적으로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야 결과를 받아들이고 나중을 준비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만들도록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