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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여자 양희종을 보는 것 같다"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이 정예림에게 보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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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1 16:15
[뉴스]"여자 양희종을 보는 것 같다"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이 정예림에게 보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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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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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하나은행은 선두 굳히기를 원하고 있다.
부천 하나은행은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나은행(14승 5패)은 현재 선두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지난 BNK와의 홈경기에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B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해서 이날 승리가 필요하다.
이상범 감독은 “선수들이 잘 했다. 분위기가 빨리 다시 찾아왔다. 지금 일정이 중요하다. 11일 동안 5게임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있다. 지방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 지금이 최대 고비인 것 같다. 이 기간 중에 5할 승률 이상 하면 괜찮을 것 같다. 그 다음부터는 쉴 틈도 있고 사이 기간이 있다. 금요일 경기 이후에 4경기 남았다“고 말했다.
앞선 세 번의 맞대결에서 신한은행과의 경기는 모두 접전이었다. 그 중 첫 경기는 패배였다. 두 팀의 경기는 오늘도 접전으로 이어질까?
이 감독은 “항상 접전이었다. 첫 게임에 저희가 졌다. 시즌 초반 시작 하자마자 경기였다. 신한은행은 체력적으로 좋고 열심히 농구를 한다. 지금은 종이 한 장 차이다. 체력적으로 달려온 기간이 길다. 어느 팀이 마지막에 집중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하나은행은 현재 리그 선두이다. 시즌 전 하나은행의 선두 질주를 예측하기는 어려웠다. 이상범 감독은 이런 성적에 대해 선수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다 잘 열심히 해주고 있다. 우리가 이 자리일 줄 누가 알았나. 선수들이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투지를 보여줬다. 이기겠다는 열정을 통해서 잘 뛰어 넘었다. 정신적으로 할 수 있고 해냈다는 마인드가 뛰어 넘었다. 선수들도 자신감이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하나은행에서 주로 주목받는 선수들은 이이지마 사키나 박소희이다. 그러나 이상범 감독은 정예림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감독은 “언론에 많이 나오는 이이지마 사키나 박소희가 있지만 그 뒤에서 감독이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정예림과 진안이다. 궂은 일과 리바운드 해준다. 이런 선수들이 고맙다. 게임 승패를 떠나서 저희가 힘들 때 이 선수들이 부상이거나 몸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양희종이다. 수비 폭이 넓고 센스가 있다. 컨디션이 올라오면 양희종 같다는 느낌이 난다. 수비 하는데 센스가 좋다. 리바운드가 궂은 일에서 센스가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