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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성현 선발 카드’ 유도훈 감독 “웜업이 됐을 때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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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1 14:00
[뉴스]‘전성현 선발 카드’ 유도훈 감독 “웜업이 됐을 때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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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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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울산, 이학철 기자] “웜업이 됐을 때 모습을 보고 싶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유도훈 감독은 “5라운드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 전성현을 먼저 내보내서 운영을 해볼까 한다. 현대모비스는 가드들의 투맨게임이나 (이)승현이 포스트업 등 몇가지 옵션으로 공격을 한다. 스크리너의 수비 자리가 중요하다. 외곽 수비부터 잘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전성현 선발 카드에 대해서는 “웜업이 됐을 때 어느 정도인지 시뮬레이션을 해보려고 한다. 재차 부상이 있을까봐 조심스러운 면도 있는데 웜업이 됐을 따 움직임을 보려고 선발로 넣었다. 요즘 슛이 안터져서 그런 부분에서의 공격도 나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변준형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
유 감독은 “살살 러닝을 시작했다. 통증이 있으면 잠깐 멈추고 있다. 애매한 발등 부위 손상이라 통증이나 밸런스가 잘 안 잡힌다. 덧나면 작년처럼 길어질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이야기했다.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4전 전승이다. 거기다 현대모비스가 주말 연전 일정이기 때문에 더욱 정관장이 유리한 상황이다.
유 감독은 “얼마전에 주말 연전 팀에 졌다. 연전이라도 선수들이 체력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어도 경기 감각은 있을 수 있다. 저쪽은 연전이고 우리는 이틀 쉬었어도 전체적으로 준비를 잘 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