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백투백 일정’ 양동근 감독 “정관장은 압박이 워낙 좋은 팀”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02.01 13:55
[뉴스]‘백투백 일정’ 양동근 감독 “정관장은 압박이 워낙 좋은 팀”
99
RKTV
02.01 13:55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울산, 이학철 기자] “압박이 워낙 좋은 팀이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양동근 감독은 “정관장은 압박이 워낙 좋다. 3가드가 뛰어도 3번이 부족하지 않다. 장점이 워낙 많은 팀이다. 우리는 9개 팀이 다 힘들다. 이기고 있어도 선수들이 불안해한다. 2대2를 더 많이 해야 하는 팀인데 가운데 볼이 들어갔을 때 이그부누 마무리가 아쉽다. 그래도 모르고 뽑은 것은 아니다. 제 타이밍에 볼이 들어갔으면 그걸로 만족한다. 올해보다는 내년, 후년 더 좋아지려고 하는 팀이라 일단 그 부분을 맞추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정관장을 상대로 이번 시즌 4전 전패다. 특히 어시스트 수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양 감독은 “밀려다니는거다. 픽앤롤의 약점이 명확한데 정관장은 그 수비를 할 줄 안다. 수비 전술을 이행하는 것도 선수들이다. 아직 우리는 그 연습이 부족하다. 계속 해보지 않으면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적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박무빈의 최근 활약이 나쁘지 않다.
양 감독은 “들쑥날쑥하다. 공격보다 수비에서 기복이 심하다. 그 기복을 줄여야 한다. 상대 가드들이 수비 약점이라 생각하면 그쪽으로 스크린을 계속 간다. 그 부분에 걸렸을 때 체력 소모가 엄청나다“고 평가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