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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삼각 트레이드 나왔다! LAL 이적설도 돌았던 3&D 포워드 SAC행→CLE는 백코트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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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01 13:25
[뉴스]삼각 트레이드 나왔다! LAL 이적설도 돌았던 3&D 포워드 SAC행→CLE는 백코트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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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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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삼각 트레이드가 나왔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시카고 불스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핵심 골자는 이렇다. 클리블랜드가 새크라멘토에 디안드레 헌터를 내주고 데니스 슈로더와 키온 엘리스를 받았다. 여기에 새크라멘토가 시카고에 다리오 사리치를 넘겼다. 사리치의 계약을 받은 시카고는 클리블랜드와 새크라멘토로부터 각각 미래 2라운드 픽을 1장씩 받는다.
NBA 커리어 평균 14.1점 4.7리바운드에 3점 성공률 36.5%를 기록 중인 3&D 포워드 헌터는 새크라멘토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레이커스 등 다른 팀으로도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새크라멘토 유니폼을 입게 됐다.
헌터를 내준 클리블랜드는 백코트 자원을 두 명이나 보강했다. 폭발력이 있는 단신 가드 슈로더, 그리고 수비와 3점슛에 능한 엘리스다. 엘리스의 경우 염가 연봉에 수비력을 갖춰 시장에서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었던 가운데 삼각 트레이드 카드로 포함됐다.
클리블랜드는 백업 가드 론조 볼의 트레이드 소문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슈로더와 엘리스를 다리우스 갈랜드, 도노반 미첼의 뒤를 받치는 자원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트레이드로 클리블랜드는 샐러리 캡과 사치세를 합쳐 5,000만 달러 정도를 절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