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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이런 복덩이가 있나→우리은행 亞쿼터 오니즈카 또 날았다! 공동 4위 맞대결서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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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31 17:55

[뉴스]와 이런 복덩이가 있나→우리은행 亞쿼터 오니즈카 또 날았다! 공동 4위 맞대결서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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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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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혁 기자] 우리은행이 완승을 거뒀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78-45로 승리했다.


공동 4위 맞대결에서 웃은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10승 10패를 기록, BNK(10승 10패)와 공동 3위가 됐다. 5위로 떨어진 삼성생명(9승 11패)은 3연승이 끊겼다.


최근 기세가 좋은 아시아쿼터 오니즈카 아야노가 또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경기까지 3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올리는 상승세의 오니즈카는 27점 4스틸 3블록슛으로 공수 모두 펄펄 날았다. 이명관(20점 10리바운드)도 펄펄 날았고 김단비(10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는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상대에게 올 시즌 전반 최다 득점 기록(55점)을 허용한 삼성생명은 이주연(10점)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패했다.








경기 초반 우리은행이 제대로 주도권을 잡았다. 오니즈카가 연속 5득점으로 기선 제압에 나섰고 강계리의 스틸, 이명관의 돌파가 나오며 신바람을 냈다. 삼성생명이 주춤하는 사이 김단비까지 힘을 보태며 차이를 벌렸다.


삼성생명의 득점 빈공이 길어졌고 우리은행은 이명관과 오니즈카에 이어 김단비까지 외곽 지원에 나섰다. 오니즈카가 1쿼터에만 13점을 쓸어담은 우리은행은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29-6으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일방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우리은행은 이명관이 다양한 득점 루트를 활용,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김단비 또한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팀을 지탱했고 강계리 또한 좋은 슛감을 과시했다.


삼성생명은 이주연과 김아름이 힘을 냈지만 좀처럼 점수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오니즈카의 버저비터까지 터진 우리은행은 55-18로 2쿼터를 끝냈다.








3쿼터 들어 오히려 간격은 더 벌어졌다. 우리은행은 이명관과 오니즈카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강계리의 3점슛도 또 터졌다.


40점 차 이상으로 밀렸던 삼성생명은 3쿼터 중반부터 반격에 나섰다. 우리은행이 주춤하는 틈을 타 김아름과 이주연의 3점슛이 터졌다. 전반에 비해 득점이 쉽게 터지지 않은 우리은행은 그럼에도 여전히 큰 점수 차를 이어가며 62-31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3쿼터 주춤했던 우리은행이 4쿼터 들어 다시 치고 나갔다. 오니즈카가 돌파에 이어 3점슛을 터트리며 승부에 확실히 쐐기를 박았다. 전반부터 거세게 삼성생명을 두들긴 우리은행이 원정에서 대승을 수확했다.








사진 = 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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