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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화력 미쳤다! 시작부터 대폭발한 우리은행, 올 시즌 한 경기 전반 최다 득점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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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31 17:00
[뉴스]화력 미쳤다! 시작부터 대폭발한 우리은행, 올 시즌 한 경기 전반 최다 득점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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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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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혁 기자] 우리은행의 화력이 대폭발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전반을 55-18로 앞섰다.
양 팀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나란히 9승 10패를 기록, 공동 4위를 달리고 있었다.
우리은행 입장에선 3연승을 달리던 삼성생명의 상승세를 끊어야 했다. 승리를 향한 키 포인트는 공격이었다. 올 시즌 삼성생명에 맞대결 1승 2패로 열세였던 우리은행은 2패를 당한 2경기 모두 50점 이하 득점에 그쳤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경기 초반부터 그야말로 화력이 대폭발하며 삼성생명을 두들겼다. 여기에 수비까지 잘 됐다. 1쿼터를 29-6으로 앞섰고 2쿼터에도 맹렬한 공세를 펼친 우리은행은 전반을 55-18로 마쳤다.
직전 경기 감기 몸살 여파로 부진했던 이명관이 이날 전반에만 18점을 쏟아냈다. 여기에 오니즈카 아야노가 17점, 김단비가 10점, 강계리가 18점으로 뒤를 이었다.
우리은행이 이날 기록한 55점은 올 시즌 WKBL 전반 최다 득점 기록이다. 직전 기록은 KB가 지난해 11월 19일 삼성생명을 상대로 기록한 49점이었다.
또한 종전 기록이었던 30점을 넘어 역대 전반 최다 점수 차 기록(55-18)도 갈아치웠다. 기존 전반 최다 점수 차 기록은 KB가 2023년 11월 30일에 기록한 30점 차(48-18)였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