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PO 싸움 향한 빅매치? 공동 4위 맞대결 앞둔 위성우 감독 "모든 경기가 다 중요하죠"
조회 5회
|
댓글 0건
99
RKTV
01.31 15:40
[뉴스]PO 싸움 향한 빅매치? 공동 4위 맞대결 앞둔 위성우 감독 "모든 경기가 다 중요하죠"
99
RKTV
01.31 15:40
5
조회수
0
댓글

[루키 = 용인, 김혁 기자]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만난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9승 10패로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에 있어서 중요한 경기다.
위성우 감독은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 이겨도 다른 팀한테 지면 소용 없다. 모든 경기가 다 중요하다. 5~6라운드 들어가면 그런 부분이 더 와닿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상대인 삼성생명은 최근 강호들을 잇달아 이기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위 감독 또한 “삼성생명이 확 올라왔다. 보시는 분들은 리그가 재밌을 것“이라고 말한 뒤 “일단 윤예빈과 이주연이 들어오니까 짜임새가 좋다. 연륜도 있고 농구를 많이 했던 선수들이라 손발이 잘 맞는다“고 짚었다.
상대 에이스인 이해란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매치업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위 감독은 “이해란 쪽에서 매치업이 쉽지 않다. 김단비를 제외하면 변하정 정도밖에 없다. 단비가 나이가 있으니까 계속 막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
지난 경기 KB를 상대로 잘 싸우고도 아쉬운 역전패를 당한 우리은행이다. 국가대표 포워드 이명관이 당시 감기 몸살에 걸려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던 것이 아쉬웠다.
위 감독은 “감기 몸살이 있었다. 그때 (이)명관이가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서 빼려고 고민하다가 내가 욕심을 부렸다. 그렇지만 너무 잘해주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래도 반대로 오니즈카 아야노가 잘해주고 있다. 이렇게까지 잘해줄 것이라곤 생각 못했다. 운동을 꾸준히 했다면 알아챘을 수 있는데 몸 상태가 계속 좋지 않았다. 가드가 필요한 상황이라 세키 나나미를 계속 기용했는데 그러면서 출전 시간이 줄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하우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