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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백투백 일정 앞둔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상위권 킬러가 되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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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31 14:10
[뉴스]백투백 일정 앞둔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상위권 킬러가 되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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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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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신한은행이 다시 한 번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신한은행은 현재 3승 15패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 상위권 팀들과의 백투백 일정을 치러야 한다. 어려운 일정 속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클러치 상황에서의 경기력이다.
최윤아 감독은 “어쨌든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다. 선수들도 인지하고 있고 피하지만 말자고 이야기하고 있다. 초반보다는 선수들이 하려고 하고 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KB에게는 좋은 기억이 남아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라운드에서 KB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최윤아 감독은 “이겼던 경기가 몇 안 된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이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 심리적인 부분도 배제 못한다. 경기 준비하면서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오늘 내일 모두 상위권 팀들을 만나다 보니 상위권 킬러가 되려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리바운드 이후에 마무리가 좋아야 될 것 같다. 박지수가 들어왔을 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박지수의 유무에 따라서 상대 수비가 달라진다. 그걸 노려야 한다. 한 선수에게 다득점을 주지 않으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는 박지수를 상대해야 하는 신한은행은 어떤 준비를 했을까?
최 감독은 “저희가 따로 준비할 것은 없다. 늘 200%를 쓰고 있다. (박)지수를 맡았을 때 조금 더 지수가 볼을 어떻게 잡게 할 것인지 어떻게 괴롭힐지 준비했다. 박지수가 능력이 좋은 선수라서 막기 버겁겠지만 스포츠는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것이다. 다른 쪽에서 괴롭히려고 하고 있다. 박지수는 미마 루이를 비롯한 빅맨에게 맡길 예정이다“고 답했다.
이어 “차라리 2점 농구를 하자고 주문했다. 즉, 어려운 2점을 주자고 했다. 지난 경기에서 3점을 너무 쉽게 줬다. 주더라도 3점을 어렵게 넣게 하고 수비를 강하게 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