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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패 탈출 절실한 강혁 감독 "김민규 선발, 신인의 에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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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30 18:55

[뉴스]연패 탈출 절실한 강혁 감독 "김민규 선발, 신인의 에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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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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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한국가스공사는 당장의 1승이 간절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0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4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현재 4연패에 빠져있는 한국가스공사는 9위 서울 삼성 썬더스에 한 경기차 뒤진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당장 연패부터 끊어내는 것이 우선인 상황.


경기 전 만난 강혁 감독은 직전 경기 수원 KT 전에서의 1점차 석패를 돌아보며 “그런 경기를 많이 했다. 특히, 올 시즌에 한 점 싸움을 할 때 리바운드같은 부분에서 기본적인 부분을 챙겼다면 결과는 바뀌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은 열심히 하려고 한다. 직전 경기에서는 실점도 줄였다. 다만, 승부처 고비에서 넘기지 못하는 부분은 미팅을 통해서 꾸준히 준비 중이다. 선수들도 나도 너무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가스공사의 선발 라인업에는 신인 김민규가 이름을 올렸다.


김민규에 대해 강혁 감독은 “신인인 만큼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길 바라고 있다. 오늘은 강상재를 매치해서 리바운드를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운동능력도 좋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는 DB와의 지난 3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기억이 있다. 당시 한국가스공사는 전반에 이선 알바노를 효과적으로 묶었다. 이를 돌아본 강혁 감독은 “당시에는 알바노가 전반에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그때 잘 막았다 하더라도, 알바노는 언제든지 득점할 수 있는 선수다“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끝으로 부지런히 팀과 리그에 적응 중인 베니 보트라이트에 대해서는 “많이 적응을 하고 있다. 초반에 슛이 들어가는 날에는 득점이 많이 나오지만, 들어가지 않을 때가 문제다. 보트라이트에게도 그럴 때는 인사이드를 파고들거나 팀원들 찬스를 봐주고, 수비에서도 집중을 하면서 풀어갈 필요가 있다고 말해줬다. 워낙 착한 선수라 잘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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