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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희찬아 굿바이“ 194cm 꺽다리, 울버햄튼 강등열차에서 하차, 890억에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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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9 21:55

[뉴스][속보]“희찬아 굿바이“ 194cm 꺽다리, 울버햄튼 강등열차에서 하차, 890억에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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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황희찬 동료 요르겐 스트란트 라르센이 울버햄튼을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에 새 둥지를 튼다.

이적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각), 라르센이 이적료 5000만파운드(약 990억원)에 팰리스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금일 오전, 팰리스가 인상된 조건을 제시하면서 구단 간 합의가 확정됐다. 호르헤 멘데스(에이전트)가 협상을 진행했고, 원칙적으로 합의가 완료됐다“라며 이적 완료를 의미하는 '히어 위 고'를 띄웠다. 5000만파운드는 팰리스 클럽 레코드다. 이달 초 토트넘에서 팰리스로 이적한 웨일즈 윙어 브레넌 존슨의 이적료 3500만파운드(약 690억원)를 훌쩍 뛰어넘었다.

팰리스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핵심 공격수 장 필리프 마테타가 이적을 선언한 뒤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아나섰다. 2022년 마인츠에서 팰리스로 이적한 마테타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골(35경기), 2024~2025시즌 14골(37경기)을 폭발하며 팀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올 시즌엔 23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 중이었다.

노르웨이 출신 라르센은 사르스프스보리, 흐로닝언, 셀타비고를 거쳐 2024년 임대로 울버햄튼과 첫 연을 맺었다. 임대 신분으로 뛴 2024~2025시즌 EPL 14골(35경기)을 터뜨리며 팀 핵심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완전이적을 맺었지만, 19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치는 부진에 휩싸였다. 지난해 11월 롭 에드워즈 감독이 소방수로 부임한 이후론 주전에서 밀렸다.

마테타의 신장은 1m92, 라르센은 1m94다. 마테타의 '뚝배기' 롤을 맡을 대체자로선 제격이다. 최근 컵대회 포함 11연속 무승 늪에 빠져 리그 15위에 처진 팰리스는 선수 영입을 통해 반등이 절실했다. 올리버 글라스너 팰리스 감독은 최악의 분위기에서 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떠나겠다고 말해 팬들의 맹비난을 받았다. 그후 공식 사과했다.

울버햄튼은 시즌 중 10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을 벌었지만, 강등 싸움을 벌이는 도중 스트라이커 자원을 잃었다. 울버햄튼은 23경기에서 단 1승(3무17패), 승점 8에 그치는 '역대급 부진'으로 20개팀 중 최하위에 처졌다. 15경기를 남겨두고 잔류권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5)와 17점차다. 매라운드마다 1점 이상씩 좁혀야 한다.

황희찬은 에드워즈호에서 주전 공격수 자리를 되찾아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다만 시즌 스탯은 18경기 2골로, 12골을 폭발한 2년 전과 비교할 땐 한참 부족하다. 시즌을 치를수록 강등 확률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황희찬 역시 이번 겨울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이번 라르센 이적으로 '강제 잔류' 가능성이 커졌다.

울버햄튼은 내달 1일 본머스를 상대로 24라운드 홈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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