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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D리그] KT 연장 접전 끝 소노 꺾고 승리... 현대모비스는 KCC 상대 25점 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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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9 17:35
[뉴스][D리그] KT 연장 접전 끝 소노 꺾고 승리... 현대모비스는 KCC 상대 25점 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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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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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KT와 현대모비스가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수원 KT 소닉붐이 29일 경희대 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96-93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했던 양 팀의 경기였다. KT는 김준환이 전반에만 11득점을 몰아치며 팀을 이끌었고 소노는 홍경기와 조재우의 내·외곽 득점으로 맞섰다. 전반까지 소노가 40-33으로 앞선 채 종료.
3쿼터에도 소노는 김도은과 안정욱의 연속 3점슛으로 점수 차를 벌리는 듯 했으나 KT가 4쿼터 뒷심을 발휘했다. 4쿼터 KT는 박성재의 11득점과 이현석의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양 팀의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에서 웃은 팀은 KT였다. 그들은 박성재가 계속해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조환희까지 득점 레이스에 가담하며 격차를 벌렸다. 소노 역시 끝까지 따라붙었지만 3점슛이 말을 듣지 않으며 패했다.
이어진 2번째 경기 현대모비스와 KCC와의 경기에서는 현대모비스가 105-80으로 크게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초반부터 이대헌, 김동준, 박준형, 최강민의 득점으로 치고 나갔고 후반에도 김동준과 이승우가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터트리며 승리를 따냈다. KCC는 최준용과 이주영의 득점으로 따라붙었지만 팀 전체적인 3점슛 난조(5/17) 속 패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