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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충격! 밀워키에서 은퇴하겠다고 했는데... 역대급 이적 오나? 현지 1타 기자 "아데토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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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9 01:45
[뉴스]대충격! 밀워키에서 은퇴하겠다고 했는데... 역대급 이적 오나? 현지 1타 기자 "아데토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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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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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아데토쿤보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새로운 팀을 찾을 준비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데토쿤보는 두 차례나 정규시즌 MVP를 차지한 밀워키 구단 역사상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2021년 파이널에서는 구단에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최근 밀워키의 성적이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는 가운데 아데토쿤보의 이적설이 쏟아졌다. 하지만 아데토쿤보는 줄곧 같은 생각을 인터뷰에서 강조해왔다. 팀에 이적을 요청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했다.
지난 11일에도 아데토쿤보는 “선수 생활 내내 밀워키에 있을 계획이다. 트레이드를 요청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고 팀에 헌신하면서 변화를 가져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밀워키의 성적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잇따른 전력 보강 행보에도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나타나지 않았다. 아데토쿤보는 최근 인터뷰에서 팀의 형편 없는 경기력에 작심 독설을 날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고의 공신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아데토쿤보는 결국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 또한 밀워키가 여러 구단과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협상을 가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카라니아 기자도 밀워키를 향해 여러 팀이 공격적인 제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카라니아 기자는 “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올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이나 비시즌에 새로운 팀을 찾을 준비가 됐다. 여러 팀이 밀워키에 공격적인 제안을 하고 있으며 구단 역시 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카라니아 기자의 보도대로 아데토쿤보가 새로운 팀을 찾을 준비를 마쳤다면 리그 판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결정이 될 전망이다. 그를 데려가는 팀은 우승 경쟁에 있어서 강력한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데토쿤보는 현재 시점에도 리그를 대표하는 공수겸장 중 한 명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