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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7cm NBA 출신 폭격기의 극적인 동점포! 김주성 감독의 칭찬 "1옵션이라 믿고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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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8 22:00
[뉴스]207cm NBA 출신 폭격기의 극적인 동점포! 김주성 감독의 칭찬 "1옵션이라 믿고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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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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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창원, 김혁 기자] DB가 극적으로 승리를 거뒀다.
원주 DB 프로미는 2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88-86으로 승리했다.
DB가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연장 접전 끝에 선두 LG를 잡아냈다.
김주성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잘해줬다. 마지막에 수비 약속이 이뤄지지 않아 3점을 맞아서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공격에서 선수들이 잘 움직여줬다. 결국 기록을 보면 리바운드에서 이겨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힘든 경기를 했늗네 끝까지 잘 따라가준 게 좋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선 알바노의 5반칙 퇴장 악재를 이겨낸 DB다.
김 감독은 “정호영을 투입할 수밖에 없었다. 스페이싱을 만들고 2대2 게임을 활용한 플레이, 헨리 엘런슨의 움직임이나 정효근의 미스매치를 활용한 포스트업 등을 잘 이행하면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박인웅(15점)의 활약이 큰 힘이 된 DB다.
김 감독은 “막판에 경련이 있었다. 그래도 컨디션 안 좋은 걸 끌어올리려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계기로 컨디션이 더 올라와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효근의 연장 막판 공격 리바운드가 결정적이었다.
김 감독은 “정효근이 결정적인 리바운드를 잡아서 이긴 경기가 몇 번 있다. 그런 장면이 데자뷰처럼 나왔다. 선수들이 계속해서 어떻게 플레이하고 리바운드를 정확하게 잡아야 할지 각인이 되길 바란다. 이런 경기를 통해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극장 동점 3점슛을 터트린 헨리 엘런슨에 대해선 “수비적인 부분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우리 팀의 1옵션이라 믿고 기용했더니 보답을 해줬다. 이번 경기 수비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리바운드나 공격에서 힘을 쏟은 게 잘 이뤄진 것 같다. 엘런슨이 그런 플레이를 계속 해준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