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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아치 굿윈 "4쿼터에 3점을 준 것이 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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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8 22:00

[뉴스][EASL] 아치 굿윈 "4쿼터에 3점을 준 것이 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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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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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동환 기자] 푸본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굿윈의 활약은 빛났다.


타이페이 푸본 브레이브스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78-89로 졌다.


푸본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아치 굿윈은 35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굿윈은 “전반적으로 열심히 싸웠던 경기였다. 하지만 상대가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특히 4쿼터에 3점을 준 것이 패인이다. 에디 다니엘이 슈터가 아닌데 그 선수에게도 3점을 주면서 경기에 패했다. 그래도 역경을 이겨낸 부분은 우리가 잘 싸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SK의 승리를 이끈 자밀 워니에 대해서는 “포스트에서 특히 좋은 선수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공격을 잘 풀어가더라. 좋은 공격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NBA부터 유럽, 중국, 대만까지 다앙한 리그를 경험한 굿윈이다.


이에 대해 굿윈은 “리그마다 차이가 있다. 다양한 리그에서 뛰면서 제가 배운 것은 적응하는 법이다. 제가 뛰는 무대에 항상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지난 시즌은 중국에서, 올 시즌은 대만에서 뛰고 있는데 아시아 무대는 공통적으로 피지컬하다고 생각한다. 올 시즌은 좋은 동료들을 만나서 잘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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